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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 찾기도 뚝딱...'나는 자연인이다', 해발 600M 계곡 사는 손재주 만렙 자연인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
▲나는 자연인이다(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

"할 줄 모른다"를 입에 달고 살지만 무엇이든 잘하는 자연인 최종현 씨의 이야기가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해발 600미터 계곡 끝에 위치한 폐자재를 이용해 맨손으로 지은 이층집에 사는 최종현 씨를 만났다.

30년간 건설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었다는 자연인 하우스는 물론 살림살이 곳곳에 그의 뛰어난 손재주로만든 물건들이 가득했다.

또 그는 "대강하는거예요"라더니 계곡에서 잡은 물고기를 뚝딱 근사한 회로 뜨고, 요리할 줄 모른다더니 순식간에 맛깔난 김치전을 부쳤다.

특히 소나무 뿌리에서 찾을 수 있는 귀한 버섯이라는 복령 찾기가 어렵다는 말과 달리 손쉽게 이를 찾아내자 이승윤이 고개를 갸우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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