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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김도균, 혈관내피세포 검사…이유준 몸신 뇌경색 극복 비법 공개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나는 몸신이다’ (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백두산 김도균이 출연, 혈관 검사에 나섰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김도균이 출연해 혈관 건강의 핵심, 혈관내피세포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순환기내과 박창규 전문의는 “대표적인 혈관의 3가지 문제인 혈압, 혈전, 혈관 염증 이 모든 것들이 혈관내피세포가 얼마나 건강한가에 따라 좌우된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산화질소가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혈전이 생길 수 있다. 혈관이 수축될 경우 혈전은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한다.

▲‘나는 몸신이다’ (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사진제공=채널A)
김도균은 “편의점 식품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고 있고 30년간 흡연해왔다”라고 고백한다. 김도균은 혈관내피세포 검사에서도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자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며 몸신의 혈관 건강 비법을 경청했다.

이날 방송에는 혈관내피세포를 지킬 방법을 알려줄 몸신으로 이윤준 몸신이 등장한다. 그는 과거 로드FC 챔피언으로 많은 활약을 했지만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2016년 케이지를 떠난 이력이 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뇌경색을 극복하고 지금은 복귀를 노리고 있는 이윤준 몸신은 혈관 건강을 되찾는 비법을 공개한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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