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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구례 피 순댓집,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에 문 여는 이유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구례 피 순대(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구례 피 순대(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전남 구례에 있는 금요일에만 운영하는 순댓집을 찾았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일일 식객 배우 박상면은 일주일에 하루, 금요일만 문을 여는 순댓집을 찾았다.

▲구례 피 순대(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구례 피 순대(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이 순댓집은 피순대와 순대국밥 전문점이었다. 피순대는 비릿한 냄새 없이 속이 꽉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구례 순대국밥(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구례 순대국밥(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주인장은 주말 중 하루 김치를 담고, 수요일은 돼지 창자를 씻어 잡내를 빼놓는다. 목요일은 순대 안을 채울 소를 만든다. 금요일 아침이 되면 순대를 삶는다. 더 맛있는 순대 한 접시를 위해 일주일에 하루만 운영하는 것이었다.

순대국밥 역시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은은한 맛의 국물은 돼지 사골과 잔뼈로 만들었다.

▲구례 순댓집(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구례 순댓집(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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