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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조천호 대기과학자 "기후 변화로 인한 대재앙, 10년 남았다" 경고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 (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클라스' (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의 기후변화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11일에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조천호 대기과학자가 지구의 기후 변화를 주제로 문답을 나눴다. 조천호 경희사이버대 기후변화 특임교수는 30년간 기상청 연구기관인 국립기상과학원에 근무하며 원장까지 역임했다.

이날 조천호 교수와 학생들은 최근 일상이 되어버린 기록적 폭염과 한파 등 심각한 기후문제 실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천호 교수는 "지구의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이 불과 10년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경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는 폭염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조천호 교수는 "20년 후인 2040년엔 최저 기온 35℃, 최고 기온 39℃까지 오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기후 변화로 배추 한 포기에 50만 원이 되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이야기로 학생들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김치 사업 중인 홍진경이 크게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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