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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이지훈, 경복궁 전각 '근정전ㆍ사정전ㆍ강녕전' 벽 못 넘었다…우승 좌절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대한외국인' 경복궁 전각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대한외국인' 경복궁 전각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가수 이지훈이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지훈은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경복궁의 전각 이름을 묻는 10단계 '초성퀴즈'를 풀었다.

MC 김용만은 "경복궁을 지을 때 총 책임자였던 정도전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로 궁의 이름을 경복이라 짓고, 경복궁 전각 하나하나에 자신의 소망을 담은 이름을 붙였다"라며 용도에 맞는 건물 이름을 모두 맞히는 문제를 출제했다.

출제된 문제의 내용은 "국가의 중대한 의식을 거행한 건물-ㄱㅈ전 / 왕이 정사를 보는 대표적인 공간 - ㅅㅈ전 / 왕의 침전 - ㄱㄴ전"이었다.

허배는 김용만의 힌트를 듣고 정답인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을 모두 맞혔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8시 3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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