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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신부' 한다감, 한 살 연상 사업가와 화촉 "신랑, 놓치고 싶지 않았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5일 결혼했다.(비즈엔터DB)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이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5일 결혼했다.(비즈엔터DB)

배우 한다감이 1월의 신부가 됐다.

한다감은 5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 결혼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한다감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다감은 "결혼한다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결혼은 또 다른 길이기 때문에 예쁜 가정 꾸리면서 일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며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이 따르겠지만 두 가지 길을 열심히 걸어가 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예비신랑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한다. 또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제 단점들을 많이 보완해줄 수 있는 분이고, 마음도 굉장히 따뜻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순간적으로 그분 뒤에서 후광이 났다.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좋은 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대화가 잘 되고 내 단점을 많이 보완해 줄 수 있는, 마음이 굉장히 넓은 분"이라고도 칭찬했다.

그는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에 집중한다. 현재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인 한다감은 신혼여행도 드라마 종영 후로 미뤘다. 그는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계속 연기 활동을 꾸준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거다. 드라마도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를 통해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하며 더욱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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