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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박희순 "'남극일기' 뉴질랜드 극한 촬영 중 송강호 분노"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방구석1열’ 박희순(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 박희순(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에 배우 박희순과 산악인 허영호가 출연한다.

박희순과 허영호는 19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 출연해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을 그린 두 영화 ‘남극일기’와 ‘아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박희순은 ‘남극일기’에서 ‘영민’ 역을 연기했으며, 허영호는 3극점 7대륙을 등정한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이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배우 박희순은 험난했던 뉴질랜드 촬영을 회상하며 “‘반지의 제왕’을 찍었던 설원이라 너무 멋있고 모두 힐링이 된다면서 좋아했는데 일주일이 딱 지나니 눈이 꼴도 보기 싫어질 정도로 힘들었다”라고 토로한다.

이어 배우 송강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 “함께 촬영한 송강호 배우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화를 냈었다. 헬기 촬영 당시 설원에서 무전이 되지 않아 임필성 감독의 ‘컷’ 소리를 들을 수 없었고 결국 1시간 가까이 추운 눈밭을 계속 걸어야 했다. 그러던 중 송강호 배우가 ‘이거 어떻게 된 거야?’라고 소리쳤다”라며 배우 송강호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주성철 기자는 ‘아틱’을 연출한 조 페나 감독에 대해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던 유튜버 출신으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커버 영상으로 590만 뷰를 달성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를 발판으로 코카콜라, 디즈니 등 다양한 CF와 단편영화까지 찍은 후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인 ‘아틱’으로 칸 영화제까지 초청받았다”라고 설명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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