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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 편, '발키리' 맞히고 골든벨…북유럽 신화 속 전사자를 선택하는 자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1 '도전 골든벨' 방송화면 캡처)

'도전 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 편의 골든벨 문제로 '발키리'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최후의 1인 류승현 학생은 정답을 맞혀 130대 골든벨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발키리'는 19일 방송된 KBS1 '도전 골든벨' 부산 동천고등학교 50번 문제의 정답으로 등장했다.

'도전 골든벨' 측은 먼저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에 나오는 곡의 일부를 들려줬다. 이어 "이 곡의 제목에 등장하는 '이것'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여신이다. 이것의 주된 임무는 전쟁터에서 전사한 영웅의 혼을 신들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것은 또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과 나치스가 독일 내부의 반란이나 히틀러 암살 시도 등의 비상시를 대비해 세운 계획의 이름으로도 쓰였습니다. '전사자를 선택하는 자'라는 뜻의 이것은 무엇일까요?"를 문제로 냈다.

'도전 골든벨' 측은 "'발키리'는 북유럽 신화에서 오딘을 섬기는 전쟁의 처녀들을 일컫는 말"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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