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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3차 방청신청-ing…'가수 영탁vs천명훈' 같은 무대 눈앞에서 본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미스터트롯' 방청신청(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트롯' 방청신청(사진제공=TV조선)

가수 영탁과 천명훈의 일대일 데스매치를 그린 '미스터트롯'이 3차 방청단을 모집 중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가수 영탁과 천명훈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진 가운데, '미스터트롯' 측은 지난 2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스터트롯' 3차 방청단을 모집 중이다.

이름, 성별, 전화번호 등 제작진이 제공한 간단한 신청 양식에 맞춰 '미스터 트롯' 공식 홈페이지 '방청신청'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신청이 끝난다. 방청단은 추첨을 통해 제작진이 선정할 예정이다.

3차 방청단이 함께 하는 '미스터트롯' 녹화는 오는 2월 10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예정돼있다. 방청 신청은 신청자 포함 2인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녹화시간 및 입장 관련 사항은 방청단으로 선정된 사람에 한해 제작진이 추후 개별 연락한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는 2차 본선 일대일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2차 본선의 문을 연 사람은 가수 영탁과 천명훈이었다. 영탁은 강진의 '막걸리 한 잔'을, 천명훈은 나훈아의 '가라지'를 열창했다. 두 사람 모두 뛰어난 무대를 꾸몄지만,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은 사람은 영탁이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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