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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박재란ㆍ김미성, 나이 초월한 오랜 인연으로 우승 도전…허참ㆍ김성환과 경쟁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김미성 박재란(사진=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화면 캡처)
▲김미성 박재란(사진=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화면 캡처)

박재란·김미성 팀이 나이를 초월한 오랜 인연으로 '우리말 겨루기' 우승에 도전했다.

박재란·김미성은 27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했다. 공연단 시절부터 함께 공연을 다녔던 박재란, 김미성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며 '우리말 겨루기' 우승을 향해 달렸다.

김미성은 초반부터 "도전만으로 의미가 있다"고 말했고, 박재란은 "포기하기엔 이르다"라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박재란 덕분에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고, 서로 친한 만큼 때로는 티격태격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웃음바다가 됐다.

박재란·김미성과 함께 진행의 달인 허참·김성환도 '우리말 겨루기'에 도전했다. 26년 간 '가족 오락관'을 진행한 허참, 라디오 진행 30년 경력의 김성환은 화려한 입담뿐 아니라 노래 실력도 아낌없이 보여주며 흥겨운 분위기를 주도해 나갔다.

특히 '가족 오락관' 시절 허참의 "몇 대 몇"이 '우리말 겨루기'에 울려 퍼지며 모두가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가는 추억 여행을 경험했다. 김성환이 최근 연기도 마다할 정도로 노래와 사랑에 빠졌다 고백하자 허참 역시 최근 음악 활동에 매진 중임을 밝히며 좌중을 놀라게 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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