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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낚시 1년차' 뉴질랜드 비행기 탑승…'명랑소녀' 낚시 여행기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도시어부2' 배우 남보라(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2' 배우 남보라(사진제공=채널A)

'낚시 1년차' 배우 남보라가 '도시어부2' 뉴질랜드 편에 합류했다.

남보라는 1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 다이나믹 듀오 최자, 개코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시어부'에 처음 출연하는 남보라는 "배우 데뷔작이 선배님과 같이 출연했던 작품이었다"라며 이덕화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남보라의 데뷔작은 KBS2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두 사람은 작품명을 묻는 이경규의 질문에 "망한 작품"이라며 공개를 꺼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 1년차인 남보라는 "낚시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됐다. 주로 타이라바 낚시를 한다"라며 낚시 사진을 공개했다. 당차고 싹싹한 남보라의 모습에 이경규는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보라를 떠올리며 "(남)보라도 활성도가 아주 뛰어 나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덕화는 "게스트가 화려하다"라며 다이나믹 듀오와 남보라에게 큰 기대를 걸며 뉴질랜드 대항해에 나섰다. 남보라는 경이로운 뉴질랜드의 자연 경관에 "너무 예쁘다! 이건 사진 찍어야 돼"라며 감탄을 연발하다가 낚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명랑소녀'의 모습을 벗고, 초집중 모드로 돌변했다.

이경규는 남보라에게 다이나믹 듀오를 가리키며 "교회오빠와 달리 낚시오빠는 못된 오빠들이다. 피도 눈물도 없다. 무조건 고기"라며 뉴질랜드에서 혈혈단신 생존해야 한다는 조언을 남겼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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