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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할아버지 별세…장민호·영탁·김호중 등 빈소 방문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정동원(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정동원(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정동원 할아버지의 빈소에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이 찾아가 할아버지를 여읜 정동원과 슬픔을 나눴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기부금 팀 미션으로 진행됐다. 정동원은 김호중, 이찬원, 고재근과 함께 '패밀리가 떴다' 팀을 구성해 '청춘'을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동원 할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은 하동으로 달려갔다. 이들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을 정동원을 걱정했다.

정동원은 "슬픈데 참고 있는 것"이라며 "울면 할아버지가 더 안 좋아할 것"이라고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장민호와 영탁은 "할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보다 더 동원이를 응원해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 장민호는 "동원이 스무살 넘을 때까지 응원해주겠다. 그 다음부턴 동원이가 우리를 돌봐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이는 "60대"라면서 농담했고, 더욱 가까워졌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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