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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로스 김혁건ㆍ이시하, 'Don't cry(돈 크라이)' 열창…'슈가맨' 울렸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더크로스 김혁건 이시하 'Don't cry(돈 크라이)'(사진=JTBC '슈가맨3' 방송화면 캡처)
▲더크로스 김혁건 이시하 'Don't cry(돈 크라이)'(사진=JTBC '슈가맨3' 방송화면 캡처)

더크로스 '돈 크라이(Don't cry)'가 '슈가맨3'에 소환됐다.

더크로스 김혁건과 이시하는 1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출연해 슈가송 '돈 크라이(Don't cry)'를 열창했다.

유희열은 슈가맨 등장에 앞서 "2003년 발매 초고음 락발라드다. 노래 좀 한다는 남자들은 한번씩 다 불러본 노래"라고 설명했다.

슈가맨 제보자는 하현우였다. 하현우는 "대단한 고음을 가진 분이다. '복면가왕'에서 이 슈가맨의 노래를 불렀다"라며 "오랫동안 이분의 고음을 듣지 못했다. 꼭 이분의 고음을 듣고 싶다"라고 밝혔다.

소환 무대에선 특히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김혁건은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더크로스의 등장과 동시에 MC들과 세대별 판정단의 눈시울을 붉혔다. 벅찬 감정으로 무대를 마친 김혁건은 "이 노래를 예전과 똑같이 다시 부르게 될 줄 몰랐다. 17년 만이다"라고 글썽였다.

이들은 "당시 '고음병'에 걸렸었다. '쉬즈곤(She's gone)'을 대적하기 위해 만든 노래"라며 대한민국 남자들을 ‘고음병’에 시달리게 만들었던 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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