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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이 입에 맞아요" 장도연, '웃음 빵빵' 건강 꿀팁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장도연 사카린 사랑(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장도연 사카린 사랑(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장도연이 사카린이 잔뜩 들어간 호프집 뻥튀기가 맛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도연은 아침부터 콩나물 재배에 힘쓰고 물을 데워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은 "이국주를 보고 콩나물을 키우기 시작했다"라며 건강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또 물을 커피 포트에 데우는 모습이 나오자 "건강 꿀팁 하나 알려드리겠다"라며 "공복에 체온과 비슷한 물을 마시면 장 활동에 아주 좋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어 냉장고에 술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호프집에서 제공하는 형형색색의 뻥튀기를 그릇에 담는 모습이 이어졌다. 머쓱한 표정을 지은 장도연은 "뻥튀기가 입에 맞는다"라며 "사카린이 잔뜩 들어갔다. 사카린이 입에 맞는다"라며 웃었다.

한편, 사카린은 설탕보다 300배 단 것으로 알려진 인공감미료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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