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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성동일ㆍ진희경ㆍ김광규ㆍ오현경, 찐한 중년 케미로 폭소 유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어쩌다 가족'(사진제공=산사픽처스)
▲'어쩌다 가족'(사진제공=산사픽처스)
올 봄 안방극장에 웃음을 몰고 올 '어쩌다 가족'의 첫 티저가 공개됐다.

3월 15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성동일(성동일 역), 진희경(진희경 역), 김광규(김광규 역), 오현경(오현역 역)의 거침없는 케미가 담긴 첫 티저 영상을 공개, 강렬한 임팩트로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로 현대인들에게 특별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성동일(성동일 분), 진희경(진희경 분), 김광규(김광규 분), 오현경(오현경 분)의 능청미 가득한 첫 등장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1990년대의 복고풍 차림을 한 네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을 선보였는가 하면, 성동일과 김광규의 묘한 신경전을 담은 모습으로 대유잼을 예감케 했다.

▲'어쩌다 가족'(사진제공=산사픽처스)
▲'어쩌다 가족'(사진제공=산사픽처스)
이어 부부가 된 성동일, 진희경과 그린라이트의 분위기를 풍기는 김광규, 오현경의 29금 유머로 배꼽 잡는 예능드라마의 범상치 않은 재미를 예고했다. 특히 성동일이 "집에 아무도 없는겨~?"라며 진희경에게 은근한 멘트를 던진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의 찐웃음이 포착돼 보는 이들에게까지 그 유쾌함을 전했다.

이처럼 ‘어쩌다 가족은’ 티저 영상부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리며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 오현경이 선사하는 마성의 코믹함은 3월 15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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