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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나이 14세 정동원 극찬 "저 나이에 가사 이해→전달, 무서운 신인"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주현미, 나이 어린 정동원 실력에 감탄(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주현미, 나이 어린 정동원 실력에 감탄(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가수 주현미가 14세 나이 정동원의 잠재력을 높이 샀다.

주현미는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준결승전에 트롯 레전드로 출연했다. 준결승에 오른 14인의 도전자들은 이날 트롯 레전드로 출연한 주현미와 남진, 설운도의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첫 번째 무대는 정동원이 꾸몄다. 정동원은 남진의 '우수'를 열창했다. '우수'는 남진이 처음 출연한 영화 '형수'의 주제가로, 형수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곡이다.

▲주현미, 14세 나이 정동원 극찬(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주현미, 14세 나이 정동원 극찬(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주현미는 정동원의 무대를 보고 "타고났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라며 "저 나이에 가사를 나름대로 이해하고, 남한테 전달할 수 있는 건 정말 무서운 신인이구나 생각했다"라고 극찬했다. 또 무대가 끝난 뒤 대기실로 돌아가는 정동원을 찾아가 그가 기특한 듯 "노래 어디서 배웠어?"라고 물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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