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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레네 산맥ㆍ헝가리 부다페스트ㆍ체코 프라하ㆍ프랑프 프로망스ㆍ코트다쥐르ㆍ망통 유럽의 봄(걸어서 세계속으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피레네 산맥과 프랑스의 코트다쥐르ㆍ망통,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체코의 프라하, 프랑스 프로망스를 찾아간다.

22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만개한 봄 풍경을 유럽 각지에서 즐겨본다.

메말랐던 회색빛 도시가 꽃과 새싹으로 형형색색 물드는 계절 봄. 벚꽃과 개나리가 핀 피레네 산맥은 우리나라의 산촌 풍경을 떠오르게 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제철 꽃과 향긋한 레몬으로 가득한 프랑스 코트다쥐르와 망통을 지나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스프링 페스티벌, 체코에서는 운치 있는 강가의 봄 풍경을 즐긴다.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산 기슭 벨라섬과 프랑스 프로방스의 꽃밭을 끝으로 겨울의 끝자락,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유럽에서 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피레네 산맥에서 설산 아래 새싹이 움트는 풍경을 시작으로 프랑스 망통의 아름다운 꽃시장에 들러 황금빛 레몬으로 물든 거리를 걷는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봄과 함께하는 음악 축제로 떠난다. 체코에서는 강 주변의 낭만으로 물든 봄이 오는 프라하로 간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드넓게 펼쳐진 꽃밭을 보며 봄이 온 유럽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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