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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왠, ‘트래블러’ OST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Prod. 로코베리)’ 발매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OST 오왠(사진제공=JTBC콘텐트허브)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OST 오왠(사진제공=JTBC콘텐트허브)
오왠(O.WHEN)이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OST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 OST Part. 2 오왠의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Prod. 로코베리)’가 공개된다.

로코베리가 프로듀싱하고, 오왠이 가창을 맡은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는 ‘트래블러’를 대표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함께 여행하는 사람과의 쉼 그리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마음을 그려낸 이곡은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베이스, 드럼의 포리듬 악기 구성과 오왠의 풍성한 보컬이 더해져 더욱 깊은 감성을 만들어냈다.

화제의 드라마 ‘호텔델루나’ 벤의 ‘내 목소리 들리니’와 폴킴의 ‘안녕’, ‘태양의 후예’ 윤미래의 ‘ALWAYS’, ‘도깨비’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소유의 ‘I Miss You’ 등을 통해 ‘OST 장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로코베리는 김범수, 윤미래, 이석훈, 펀치, 헨리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하며 ‘뮤지션의 뮤지션’으로 거듭난 대세 프로듀서이자 혼성 듀오이다.

오왠 역시 자신의 앨범은 물론 드라마 ‘나의 아저씨’, ‘여우각시별’, ‘남자친구’, ‘단, 하나의 사랑’, ‘너의 노래를 들려줘’, ‘동백꽃 필 무렵’ 등 유명 OST 가창을 맡으며 대중에 자신의 목소리를 각인시켰다.

‘OST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로코베리와 오왠의 만남이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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