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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노래가 좋아' 결방, 코로나19 KBS 뉴스특보 방송…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 정례 브리핑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노래가 좋아' 결방 KBS 뉴스특보 편성(사진제공=KBS1)
▲'노래가 좋아' 결방 KBS 뉴스특보 편성(사진제공=KBS1)
KBS '노래가 좋아'가 결방하고 KBS 뉴스특보가 편성됐다.

22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KBS '노래가 좋아'가 결방하고 코로나 19관련 KBS 뉴스특보가 방송됐다.

이날 KBS 뉴스특보는 '코로나19'관련 특보로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의 정례 브리핑이 방송됐다. 오전 9시 기준 확진자 142명 추가 국내 확진자 346명, 퇴원 17명, 사망 2명이다.

KBS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사회적 재난으로 보고, 재난 방송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첫 번째 확진자가 나왔던 지난 20일 이후 이와 관련한 질병관리본부의 브리핑이 있을 때마다 뉴스특보를 긴급 편성, TV와 라디오를 통해 방송 중이다.

한편 노래가 좋아는 경제가 어렵고, 삶이 팍팍할 때,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은 가족, 그리고 가족만큼 의지가 되는 친구들이다. 고단한 일상에서 홀로 지쳐있는 그대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응원, 화합의 하모니! 이야기, 음악, 가족이 있는 노래 대결 프로그램으로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MC로 나서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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