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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악마의 수영장', 홍현희 부부 눈앞에서 발길 돌렸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악마의 수영장을 찾았지만 들어갈 수 없었던 홍현희, 제이쓴(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악마의 수영장을 찾았지만 들어갈 수 없었던 홍현희, 제이쓴(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잠비아-짐바브웨에 걸쳐 있는 '악마의 수영장'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찾았다.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걸쳐있는 빅토리아 폭포에 있는 자연이 만든 수영장이었다.

악마의 수영장은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잠비아 여행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에 위치한 악마의 수영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8시간을 걸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영장 중 하나인 '악마의 수영장'에서 찾았다. 부부는 SNS의 '좋아요'를 위해 이곳을 찾았다.

'악마의 수영장'은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걸쳐있는 빅토리아 폭포의 수영장으로 불린다. 그러나 1년 중 9~10월 건기에만 이용이 가능했다. 우기에는 위험해 안전 문제로 운영을 하지 않는 것. 홍현희와 제이쓴은 어쩔 수 없이 보트를 타고 반대편에 있는 천사의 수영장을 찾았다.

홍현희는 비행기 20시간, 자동차 10시간을 걸려 도착한 천사의 수영장에 행복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셀카를 찍던 중 휴대폰을 놓쳤고, 휴대폰은 그대로 폭포 속으로 사라졌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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