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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카페' 우다비, 신비+러블리 매력 눈길…'통통튀는 연기까지 합격점'

[비즈엔터 김교민 기자]

▲'심야카페' 우다비(사진제공=MBC)
▲'심야카페' 우다비(사진제공=MBC)
'심야카페' 우다비가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우다비는 29일 방송된 MBC '심야카페'에서 하재영(송원엽)의 미래의 여자친구 김나연으로 변신했다.

김나연은 밤늦게만 운영하는 신비한 카페 '심야카페'에 알바생이된 하재영을 보자마자 "나랑 만날 때도 이렇게 꾸미도 나오지"라고 아는 척을 하며 의문의 인물로 강렬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김나연은 심야카페를 찾아 끊임없이 하재영에게 자신이 '미래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했다. 그는 "나와 손잡고 뽀뽀하는게 수치스럽냐"고 당돌하고 사랑스럽게 하재영에게 돌직구 매력을 발산했다.

김나연은 자신의 미래 연애를 궁금해하는 하재영에게 "왜 네가 고백했을거라고 생각하냐. 너는 고백하지 않았다. 스며들었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의기소침해진 하재영에게 김나연 "어른스럽고 듬직하고 여자하고도 이야기 잘하고 연애도 잘하고 그렇게 될거라. 내가 봤으니까"라고 위로했다. 점점 하재영의 마음을 연 김나연은 "나도 너와 같이 지낸시간이 좋고 고마웠다. 너도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 시간이 지나면 이해가될거라"라며 짧은 키스와 함께 카페를 떠났다.

이후 현실에서 하재영은 김나연을 찾아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자마자 카페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날 우다비는 통통튀는 매력과 사랑스러움을 지닌 미래의 여자친구 김나연을 연기하며 안정적인 호흡으로 극을 이끌었다. 또한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이후 활약에도 기대를 모았다.

한편, '심야카페'는 '하녀' 등의 연출부 출신인 구자준 감독과 '강력3반'의 손희창 촬영감독, '타짜:원아이드잭'의 김우일 편집기사 등으로 이루어진 실력파 제작진이 함께했으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타프로젝트 지원작으로, 올해 부산영상위원회에서 주최한 오버더피칭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김교민 기자 kyomi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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