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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고원희x고도연, 다른 듯 닮은 ‘현실 자매’ 기대감 ↑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x고도연(사진제공=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x고도연(사진제공=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가 고원희와 고도연의 깜찍한 티저 영상을 공개, 첫 방송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오는 3월 27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가 28 현실 자매 케미가 돋보이는 고원희(유벨라 역)와 고도연(김설아 역)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정감 넘치는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유벨라(고원희 분)와 김설아(고도연 분)의 버라이어티한 일상이 그려졌다. 특히 “언니라고 해, 언.니”라고 말하며 쐐기를 박는 유벨라와 이에 시큰둥한 김설아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김설아는 구수한 사투리를 완벽 구사하며 사고뭉치 유벨라에게 어디가서도 굶지않을 생존 팁을 알려주는가 하면, 군침이 도는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후반부에는 관계에 선을 긋는 고도연과 이에 난색을 표하는 고원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나는 언니랑은 안 놀아유”라고 말하는 고도연과 “그러니까 왜?!!”라고 되묻는 모습이 그려지며 그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다.

이어 김설아는 “언니는 호주 그지래유~!”라고 목청이 떨어져라 소리쳐 유벨라에게 충격을 줬다. 이어 스톱 모션인 듯 멍한 표정의 유벨라의 모습이 담기며 앞으로 펼쳐질 둘의 케미가 평범하지 않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티저 영상으로 첫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드는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올봄 음식과 패션, 그리고 심쿵 로맨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오감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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