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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44세 나이에 임신 오해? 팝핀현준母, '잉어 태몽'에 며느리 임신 확신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박애리 임신 오해(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박애리 임신 오해(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팝핀현준과 결혼한 박애리가 44세 나이에 임신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팝핀현준의 어머니가 팝핀현준, 박애리의 둘째를 기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친구가 잉어 태몽을 꿨단 얘기를 듣고 박애리에게 향했다. 박애리가 피곤하단 말에 팝핀현준 엄마는 계속 신경을 썼다.

이날따라 팝핀현준은 박애리를 살뜰히 챙겼다. 이어 설거지까지 한다는 말에 팝핀현준의 엄마는 "진짜 별일 없어?"라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박애리를 위해 진수성찬을 차렸고 이를 수상히 여긴 팝핀현준은 “오늘 왜 이렇게 박애리를 챙기냐”고 물었다. 시어머니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기가 있으면 좋은 일인데 확실히는 모르겠고, 물어보고 싶기는 하다"라고 밝혔다.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손녀 예술에게 "엄마 뱃속에 아기가 있을 수 있으니 ‘동생 생겼어?’라고 물어봐라"라고 시켰다. 결국 부부는 시어머니의 궁금증을 알게 됐고, 박애리는 "어머님이 생각하시는 경사는 없다"라고 전했고,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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