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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상생장터', 충남 서천수산물특화시장 방울토마토ㆍ박대ㆍ주꾸미 홍보 "함께 삽시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6시내고향 상생장터 서천특화시장 방울토마토(사진=KBS1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6시내고향 상생장터 서천특화시장 방울토마토(사진=KBS1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6시내고향 상생장터'가 코로나19로 힘든 충남 서천수산물특화시장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6시 내고향 상생장터'에서는 개그맨 송준근이 출연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긴 서천수산물특화시장을 방문했다.

서천수산물특화시장 상인회 회장은 "서천군은 생태계 볼 수 있는 관광지가 많아 금, 토, 일 관광객들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예년에 비해 손님이 89% 줄었다"라고 전했다. 상인들은 단골 손님들도 코로나19로 오질 않는다고 호소했다.

또 서천수산물특화시장은 지난달 21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다는 것이 알려져 3일간 시장을 폐쇄하고, 소독을 진행했다.

▲6시내고향 상생장터 제철 주꾸미, 반건조 박대
▲6시내고향 상생장터 제철 주꾸미, 반건조 박대

서천특화시장에서는 상인 가족들이 직접 키운 방울 토마토는 5kg 35,000원에 판매했고, 직접 손질한 박대와 주꾸미도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이어 송준근은 제철 주꾸미를 활용한 주꾸미 샤브샤브, 반건조 박대 구이 등을 맛봤다.

한편, '6시 내고향 상생장터'와 관련된 문의는 '6시 내고향' 홈페이지의 내고향 상생장터 게시판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서천수산물특화시장 방울토마토, 박대, 주꾸미 판매처의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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