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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재방송도 놓칠 수 없는 꿀잼 전개…'심은우 폭력남친' 이학주 등장→김희애 위기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부부의 세계'가 재방송까지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박해준을 향한 복수를 차근차근 준비하던 김희애 앞에 이학주라는 변수가 등장해 위기감을 더욱 높였다.

4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 4회는 시청률 15.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돌파했다. 거침없는 상승세가 멈출 줄 모르고 신드롬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지선우(김희애)는 치밀한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아들 이준영(전진서)에게까지 상처를 남긴 이태오(박해준)를 자신의 인생에서 깨끗하게 도려내겠다고 다짐했다.

지선우는 이태오를 속이기 위해 완벽한 가면을 썼다. 지옥 같은 고통을 되돌려주기 위한 지선우의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됐다. 병원에 찾아온 여병규(이경영)에게 여다경(한소희)이 남자친구가 있음을 슬쩍 흘렸다.

이태오와 여다경은 크게 다투기 시작했다. 하지만 빈틈없이 완벽해야 할 지선우의 반격에 변수가 찾아들었다. 민현서(심은우)의 위치를 추적하는 데 성공한 박인규(이학주)가 나타난 것. 민현서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는 데다가, 이태오가 여다경의 집으로 들어가는 증거가 찍힌 블랙박스 영상을 빌미로 지선우에게 돈을 요구했다. 이태오가 영상의 존재를 알게 되면 지선우의 계획은 엉망이 될 위기에 놓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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