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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상생장터', 영광 법성포 굴비ㆍ천일염 24일까지 특가 판매…구매방법 KBS 홈페이지 게시판 확인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영광 법성포 굴비(사진=KBS1 '6시내고향 상생장터' 방송화면 캡처)
▲영광 법성포 굴비(사진=KBS1 '6시내고향 상생장터' 방송화면 캡처)

'6시내고향 상생장터'가 영광 굴비와 천일염을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 상생장터'에서는 김선근 아나운서가 전라남도 영광으로 향했다. 코로나19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긴 법성포 거리는 스산함만 감돌고 있었다.

굴비 창고에는 출고 준비가 된 굴비들이 가득했다. 100% 국내산 참조기로 만든 영광 굴비가 창고 4동에 약 120톤 가까이 저장돼 있었다. 판로가 아예 막힌 탓이었다.

국내 굴비 생산량 80%를 차지한 법성포는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매량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어민들은 올해 또 조기를 잡을 예정인데, 저장된 굴비가 팔리지 않는다면 내년 수입에도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다.

영광 굴비 맛의 비밀이 담긴 천일염 염전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예년 대비 절반도 안 되는 판매량에 농민들의 시름은 커져가고 있었다. 김선근 아나운서는 소금 채취에 손을 보탰다.

이어 김선근 아나운서는 고소한 굴비구이, 얼큰한 굴비찌개, 부드러운 굴비전 등 영광굴비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들을 맛보고, 굴비의 맛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6시 내고향 상생장터'와 관련된 문의는 '6시 내고향' 홈페이지의 내고향 상생장터 게시판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굴비와 천일염 판매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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