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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X이상엽, 아슬아슬한 기류 예고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이상엽, 손성윤(사진제공=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이상엽, 손성윤(사진제공=KBS 2TV)
이상엽이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

23일 방송되는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33, 34회에서는 이민정(송나희 역), 이상엽(윤규진 역), 손성윤(유보영 역)의 관계가 미로 속으로 빠져든다.

이날 방송에서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 유보영(손성윤 분)은 응급실에서 대치했다. 유보영은 윤규진에게 안긴 채 흐느끼고 윤규진은 그녀를 감싸 안고 위로하고 있다.

더욱이 그런 두 사람을 본 후 묘하게 굳은 낯빛을 비치고 있는 송나희의 표정에선 당황스러움이 느껴져 긴장감을 서리게 한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며 윤규진이 응급실로 달려온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유보영은 다정다감한 윤규진에게 은근한 관심을 내비치고 있어 이 사건을 계기로 송나희와 윤규진, 유보영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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