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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94세 송해 위한 '미스터트롯' 임영웅ㆍ영탁ㆍ이찬원ㆍ정동원ㆍ장민호ㆍ김희재의 '송해 가요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불후의 명곡' 송해 가요제(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송해 가요제(사진제공=KBS2)
나이 94세의 최고령 MC 송해를 위해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의 무대에 오른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2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에 출연한다.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 '트로트 히어로' 임영웅은 진미령의 '미운사랑'으로 가슴을 울리는 트로트 감성 장인의 무대를 선사하며, 대한민국 어머님들의 아이돌 장민호는 나훈아의 '남자의 인생'을 선곡해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감미로운 보이스를 선사한다.

노래, 작사, 작곡 능력을 모두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 영탁은 나훈아의 '영영'으로 트로트의 '찐' 매력을 보여주며, 깊은 감성으로 심금을 울리는 트로트 신동 정동원은 할아버지의 생전 애창곡인 배호의 '누가 울어'로 감동의 무대를 예고했다.

'찬또배기' 이찬원은 조용필의 '일편단심 민들레야'를 선곡해 구성진 창법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트로트 끼부자 김희재는 장윤정의 '초혼'으로 간드러지는 미성을 선사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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