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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초코우유 하우스, 초등학교 코앞 우측 유치원…전세 3억 8000만원(구해줘 홈즈)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다산신도시 초코우유하우스(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다산신도시 초코우유하우스(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다산신도시 전셋집 '초코우유 하우스'를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남양주 4인 가족 집찾기가 그려졌다. 덕팀의 노홍철, 이현이, 임성빈은 다산신도시의 '초코우유 하우스'를 소개했다.

이날 오랜만에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임성빈은 앞서 출연한 박해진의 인테리어 실력에 깜짝 놀란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박해진이 전문 용어를 말하는데 우리 직원보다 지식수준이 높았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현이는 '똑소리'나는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한다. 특히 집 근처 소아과의 중요성과 현관 전실의 필요성 그리고 아기 세탁기와 신생아 욕조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만이 알 수 있는 매물의 장,단점을 거침없이 집어냈다

덕팀이 고른 다산신도시 전셋집 '초코우유 하우스'는 3억 8000만원이었다. 인프라는 물론, 초등학교와도 거리가 가까웠다. 의뢰인이 원하는 가격은 4억 3,000만원 아래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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