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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시즌3 예고, 마지막 탈출 '대탈출 유니버스'일까? 충격적 반전 예고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대탈출 시즌3 예고(사진=tvN '대탈출3'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 시즌3 예고(사진=tvN '대탈출3'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 시즌3'가 마지막 탈출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충격적인 반전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3'는 빵공장 두 번째 이야기로, 한편의 첩보 영화 같은 탈출이 그려졌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탈출러들의 인터뷰가 연이어 그려지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강호동은 "피가 끓고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고, 피오는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은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냐"라고 안대를 벗자마자 보고도 믿지 못한 광경이 펼쳐졌다고 설명했다.

예고에서는 마지막 탈출 장소가 '미지의 공간'이라고 밝혔다. 탈출러들은 각각 벙커, 감옥, 전장 등 미지의 공간 속 다양한 단서들을 바탕으로 여러 추측을 했다. 또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전했고, "사람이 있다", "이런 거 함부로 손대면 안 된다" 등의 말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예고 마지막에서는 단서를 바탕으로 철문을 여는 단서를 찾아낸 듯한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서를 조합해 철문을 연 김종민은 문 안에서 무엇인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마지막에는 유병재가 "문을 여는데 와…"라며 말 끝을 흐리는 모습이 담겼고,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스포일러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맙시다"라며 '충격적인 반전'을 예고했다.

한편, '대탈출' 시청자들은 마지막 여섯 번째 탈출에서 지난 시즌2의 '살인 감옥' 에피소드가 확장되는 '대탈출 유니버스'를 기대하고 있다. '대탈출 시즌3'의 앞선 에피소드에서는 '좀비 유니버스', '천해명 유니버스', 'SSA 유니버스' 등 이전 시즌에서 다뤘던 스토리의 확장 일명 '대탈출 유니버스'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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