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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식객 허영만과 송추ㆍ장흥 기행…통삼겹바베큐(훈제 베이컨)ㆍ청국장정식ㆍ꿩냉면(평양냉면)ㆍ부대찌개ㆍ갈치찌개를 맛보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배우 박준규가 식객 허영만과 함께 경기도 송추와 장흥을 찾아 통삼겹 바베큐(훈제 베이컨), 청국장 정식, 꿩냉면(평양냉면), 부대찌개, 갈치찌개 등을 맛본다.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드라마 야인시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쌍칼', 배우 박준규와 함께 '힐링의 도시'라 불리는 경기도 양주시 송추·장흥의 밥상을 파헤쳐 본다.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1988년, 식객 허영만의 권투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 '카멜레온의 시'에 박준규가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2년 만에 만나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일 식객 박준규는 '백반기행' 출연을 위해 추억의 물건(?)을 준비하는 등 식객 허영만과의 여행에 기대감을 잔뜩 드러냈다.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두 식객은 부대찌개 하나로 장흥 일대를 평정한 집을 찾아간다. 기사 식당에서 출발해 부대찌개로 자리 잡은 비결은 다름 아닌 '육수'. 박준규는 깊은 맛이 우러나는 부대찌개 국물을 맛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더 나아가 육수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식객이 부대찌개에 푹 빠진 동안 식당의 '단골손님'이라는 반가운 얼굴이 깜짝 등장했는데, 단골손님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큼직한 대파가 산더미처럼 쌓인 갈치찌개로 40년 넘게 골목의 숨은 강자로 불리는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박준규는 압도적인 크기의 싱싱한 갈치와 하루에 파를 무려 15단을 사용한다는 이 집의 갈치찌개를 맛보고 "진짜 맛있다"며 극찬했다. 갈치 김치를 비롯해 12가지의 반찬을 소화하는 주인장의 손맛에 식객 허영만도 눈이 휘둥그레진다.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백반기행' 박준규(사진제공 = TV CHOSUN)
이 밖에도 평소 "면을 즐겨 먹는다"는 박준규는 주인장의 내공이 느껴지는 '꿩 냉면'에 푹 빠진 것은 물론, 벚나무로 훈연한 모둠 구이 앞에서는 "아기 입맛"이라면서 수줍은 고백을 해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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