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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드루와' 이수근X붐X홍진영, 장르불문 전국민 노래자랑(ft. 클론ㆍ함소원)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전국민 드루와' 이수근X붐X홍진영(사진제공=MBN)
▲'전국민 드루와' 이수근X붐X홍진영(사진제공=MBN)
전국민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새로운 예능이 안방에 상륙했다.

31일 첫 방송된 MBN ‘전국민 드루와’(이하 ‘드루와’)는 토크부터 노래, 심사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펼쳐지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드라이브스루 노래쇼다. 최근 사회적 트렌드인 ‘언택트(untact) 문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신개념 예능으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포맷이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흥 전문가 이수근X붐 의기투합 스페셜 MC 홍진영 합류

연예계 대표 ‘흥 전도사’ 두 명이 의기투합했다. 공감 능력 뛰어난 센스가이 이수근과 저세상 텐션을 장착한 친화력 200% 붐이 노래쇼의 알바생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지점장인 스페셜 MC가 매주 화력을 보태는데, 첫회에는 하이텐션의 대표주자 가수 홍진영이 함께 하며 상큼한 과즙미를 발산했다. 세 사람은 노래쇼의 참여자들과 진솔하고 유쾌한 토크는 물론, 각양각색 댄스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함께 흥을 폭발시켰다.

세 사람의 심사에 따라 차단기가 차례로 열리며 상금이 결정됐. 탈락자에게는 세 사람이 준비한 선물이 제공되며 합격자와 탈락자 모두가 즐거운 노래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구나 참여가능한 드라이브스루 노래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중에도 넘치는 흥을 막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드루와'는 코로나19로 인해 노래와 춤 등 끼를 누르고 살기 힘든 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다. 아카펠라 그룹부터 사모곡을 전하는 출연자까지, 첫회부터 대박 느낌을 물씬 풍기는 손님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참가자들은 차 안에서 토크와 노래, 춤으로 끼를 마음껏 방출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뿐 아니라 최대 10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상금으로 받을 수 있었다. 차가 흔들릴 정도의 춤사위를 펼치는 흥 폭발 출연자부터 청아한 멜로디와 압도적인 가창력의 소유자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각양각색의 이야기 보따리를 가지고 '드루와'를 찾아왔다.

◆매주 깜짝 등장할 셀럽은 과연 누구

일반인 출연자뿐 아니라 매주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할 셀럽이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첫회에는 댄스듀오 클론이 20여 년 만에 다시 히트곡을 선보였다. 국민 댄스그룹이었던 클론의 변치 않은 춤사위와 MC 이수근과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되며 빅재미를 선사했다. 최근 가족 예능에 출연하며 중국인 시어머니와 남다른 꿀케미를 펼치고 있는 함소원 또한 첫회에 등장했다. 과거 가수로도 활동했던 함소원은 ‘시며(시어머니와 며느리)자매’로 트로트 듀엣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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