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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마을의 비밀, '건강 회복' 전소민과 돌아온 미스터리 레이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소민 건강 회복(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 건강 회복(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소민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런닝맨'에 돌아와 멤버들과 '구전마을' 비밀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건강을 회복한 전소민의 복귀와 동시에 오랜만에 멤버들로만 구성된 레이스, '구전마을의 비밀' 편이 방송됐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땅을 파기만 하면 보석이 나오고, 특히 세계 최고가 보석인 ‘불멸의 심장’이 있다는 한 마을의 초대장을 받아 떠나게 됐다. 오프닝 토크에서는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송지효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돌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집순이이자, 세상과 담을 쌓는 담지효다운 '돌' 발언에 멤버들은 깊이 공감했고, 특히 이광수는 "지금도 돌 같은 삶이야"라며 송지효와 돌의 평행이론 설을 제기했다.

구전마을로 향하는 길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유재석은 "보통 영화에서 보면 이런 곳에서 한 명씩 죽지 않느냐"라며 불안함을 감지했다. 이후 멤버들 앞에 마을 사람들이 나타나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이 하나 둘 발생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마을 연쇄 아웃 사건’까지 발생하고 멤버들이 사건에 연루되면서 이들의 숨통을 점점 조여 오는 극에 달한 공포 레이스가 펼쳐졌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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