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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복동 선수, 엉덩이 들어요!" 유병재, 경성서 만난 엄복동에 반가움 표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엄복동(사진=tvN '대탈출3' 방송화면 캡처)
▲엄복동(사진=tvN '대탈출3'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 시즌3' 유병재가 경성에서 엄복동을 만났다.

31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3'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경성에 도착한 탈출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임머신 등장에 이어 전혀 예상치 못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자 탈출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놀라움도 잠시, 탈출러들은 일본군에게 체포됐다. 일본군에 포박돼 이동하던 탈출러들은 자전거를 타고 경성 시내를 돌아다니는 엄복동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수광선생의 도움으로 옷을 갈아입고, 하나비 여주인장을 찾기 위해 시내를 걸어가던 탈출러들은 다시 한번 엄복동과 마주쳤다. 유병재는 "엄복동 선수, 엉덩이 들어요"라며 그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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