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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뮤지컬 ‘또!오해영’ 성료 "좋은 추억과 경험 쌓았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산다라박(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배우로 변신한 산다라박이 뮤지컬 '또!오해영'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적 데뷔를 마쳤다.

산다라박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열린 뮤지컬 '또!오해영'에서 ‘엄친딸’이자 박도경의 전 약혼녀 ‘또해영’ 역으로 활약했다.

산다라박은 뮤지컬 ‘또!오해영’ 속 무대를 밝히는 비주얼과 남다른 의상 소화력을 통해 예쁜 외모와 능력을 가진 완벽한 여자 또해영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냈다.

또 산다라박은 그동안의 통통 튀는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진중함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까지 선보였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사랑에 대한 갈증과 자신의 속마음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또해영의 내면을 안정적인 감성 연기로 그려낸 것.

아이돌다운 무대 장악력 역시 빼놓을 수 없었다.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를 산다라박의 맑은 목소리로 소화하는 것은 물론, 많은 공연 경험을 통해 쌓은 다채로운 표정과 자신감으로 ‘무대 장인’의 면모를 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이끌어 냈다.

산다라박은 “몇 회 전부터 이제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과 함께 조금 마음이 이상했다”라며 “그동안 연습했던 장면들이 스쳐가기도 하고,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끝나고 나면 마음 한 편이 허전할 것 같지만, 너무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게 돼 행복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6월 방송 예정인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_리뷰ON’을 통해 뷰티 MC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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