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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짝소년단' 실화? 가나 쌍둥이 형제가 소개하는 가나의 장례식 문화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가나 쌍둥이 형제(사진제공=KBS Joy )
▲'무엇이든 물어보살' 가나 쌍둥이 형제(사진제공=KBS Joy )
가나 쌍둥이 형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넘치는 흥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63회에는 가나에서 온 쌍둥이 형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나 쌍둥이 형제는 완벽에 가까운 한국어를 구사했다. 이들이 처음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한국인 소녀와 한국 드라마 때문이었다고 했다. 특히나 사극을 보며 공부한 탓에 완벽한 예의까지 장착한 가나 쌍둥이 형제를 보며 이수근은 "한국말을 예의 있게 배웠다"라며 무한 감탄했다. 가나 쌍둥이 형제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K-pop 대표 아이돌의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특히 쌍둥이 형제는 상상을 뛰어넘는 가나의 장례식 문화를 소개하면서 요즘 온라인에서 유명한 화제의 움짤 '관짝춤'도 직접 선보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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