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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동지현 나이 49세, 서장훈 보다 2살 누나 최강 동안…김새롬 집에서 완판 도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유랑마켓' 동지현(사진제공=JTBC)
▲'유랑마켓' 동지현(사진제공=JTBC)
'최강동안' 나이 49세의 쇼호스트 동지현이 서장훈 보다 누나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동지현은 7일 방송되는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김새롬의 집에 중고거래에 나섰다.

동지현은 홈쇼핑 판매 기록으로 기네스에 오른 ‘완판 신화’의 주인공이다. 3년 동안 함께 김새롬과 홈쇼핑을 진행하며 우정을 쌓아왔다는 동지현은 자신의 중고 물건도 한 아름 들고 찾아왔다. 동지현의 깜짝 등장에 판매요정 3MC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서장훈은 “사실 동지현 씨가 저보다 2살 누나”라며 소개했다.

베테랑 쇼호스트 동지현은 가져온 물건을 노련하게 소개하며 판매 물품 선택을 앞둔 3MC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한 관리기기를 소개하며 “이 물품으로 관리하면 엉덩이가 얼굴까지 올라온다”라고 폭풍 과장 광고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새롬과 동지현은 3MC에게 각자 홈쇼핑에서 잘 팔 것 같은 품목을 추천하며 물건 판매의 A to Z를 완벽하게 전수했다.

두 사람은 “사과나 굴비를 (손이 큰) 서장훈이 팔면 상품이 작아보여 부적합하다”라며 “외로운 사람을 달래줄 수 있는 싱글남 용품이나 깔끔한 이미지를 활용해 청소용품을 판매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장윤정에게는 특유의 톤을 살려 수량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아이템을, 유세윤에게는 “얼굴의 모든 근육을 이용해 맛 표혀늘 할 수 있는 ‘음식’ 카테고리가 어울린다”라고 예상해 3MC의 감탄을 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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