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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클립X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26회 드림콘서트’ 공식 글로벌 온라인사업 협약 체결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비클립 오재헌 대표, 연제협 임백운 회장(사진=㈜비클립 제공)
▲비클립 오재헌 대표, 연제협 임백운 회장(사진=㈜비클립 제공)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와 ㈜비클립 (이하 비클립)이 ‘제26회 드림콘서트’의 글로벌 온라인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28일 연제협 사무실에서 공식 온라인사업 협약을 체결한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드림콘서트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K-POP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문화 콘텐츠 소비를 온라인 서비스로 타개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드림콘서트는 국내 유명 K-POP 아티스트들과 약 4만여 명의 팬들이 함께 즐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콘서트로, 매년 연제협 주관 하에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26회차를 맞이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클립은 드림콘서트의 공연 실황을 자사가 개발한 K-POP 전문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 및 VOD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드림콘서트의 온라인 사업에 대한 권리를 독점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연제협의 임백운 회장은 “그동안 협회는 국내 대중 음악 및 관련 산업의 인프라 조성과 제작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여기에 더해 온라인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과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비클립의 오재헌 대표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당사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드림콘서트를 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 브랜드로 정착시키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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