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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큐 100세 인생 안녕하십니까’ 홍원빈, 건강 관리 비법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건강다큐 100세 인생 안녕하십니까’ 홍원빈(사진제공=TV조선)
▲‘건강다큐 100세 인생 안녕하십니까’ 홍원빈(사진제공=TV조선)
가수 홍원빈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홍원빈은 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다큐 100세 인생 안녕하십니까’에 출연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장 핏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홍원빈은 “오늘은 신곡인 ‘소주가 좋아’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다. 이제 시작하면 내일 오후 4시쯤 끝날 것 같다. 18시간 정도 촬영한다”라며 일정을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하며 직접 연기에 도전한 홍원빈은 일상에 지친 직장인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해냈다. 이어 댄스팀과 함께 재치 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카메라 앞에서 더욱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새벽 촬영에도 활기찬 모습을 보였고 “그동안 단련해온 기본 체력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거뜬하게 할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건강다큐 100세 인생 안녕하십니까’ 홍원빈(사진제공=TV조선)
▲‘건강다큐 100세 인생 안녕하십니까’ 홍원빈(사진제공=TV조선)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다음날 홍원빈은 등산으로 피로를 풀었다. 홍원빈은 “뮤직비디오를 밤을 새우고 촬영했다. 거의 스무 시간 가까이 촬영했기 때문에 몸이 무겁다. 그래서 산이라도 올라가서 몸을 푸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홍원빈은 노래를 부르며 거뜬하게 산에 올랐고 산에서 만난 팬을 위해 즉석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홍원빈은 산을 타게 된 계기로 “처음에는 등산이 조금 힘든데 나도 누군가가 옛날에 산을 권했을 때 ‘이렇게 힘든데 왜 나를 데리고 가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꾸준히 산을 올라가면서 나중에는 그분께 너무 감사했다”라며 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원빈은 산 정상에 올라 자연을 만끽하며 피로를 풀었다.

홍원빈은 철저한 건강 관리를 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홍원빈은 “이전에 타 방송국에서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최종 1위를 하기 전까지 너무 격렬하게 운동을 해서 연골이 상한 적이 있다.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운동을 통해서 근육량을 늘리게 되면 연골이 어느 정도 상해도 충분히 보강해 갈 수 있다고 하셔서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이 살고 있다. 아마 꾸준히 관리한 덕이 아닌가 싶다”라고 밝혔다.

체육관을 찾은 홍원빈은 20대 못지않은 지치지 않는 무한 체력과 팔뚝 근육에 이어 복근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홍원빈은 “아무래도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 체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가 느낀다. 또 노래를 하게 되면 기를 많이 소진하게 되는데 운동을 해서 체력을 단련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었다. 옛날에는 차일피일 나중으로 미뤄 왔었는데 어느 순간 미룰 일이 아니다 싶어서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홍원빈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홍원빈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하고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무대를 꾸몄다. 홍원빈은 “제가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가 ‘건강하셔야 더 오래 함께 즐길 수 있으니 항상 건강하세요’다. 천 번을 말해도 부족하지 않은 말이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원빈은 “백세 시대이다. 우리가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내가 건강하지 않으면 고통 속에 긴 시간을 살 수도 있는데 지금 지키지 않으면 언제 지키겠나”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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