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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카리지니 국립공원ㆍ푸눌룰루 국립공원의 붉은 대지 서호주로 떠나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세계테마기행' 서호주(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서호주(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태초의 지구가 만든 붉은 대지 서호주의 카리지니 국립공원, 푸눌룰루 국립공원을 소개한다.

6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제1부. 서호주, 태초를 달리다'에서는 지구 곳곳에 숨어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찾아 박문호 공학박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본다.

▲'세계테마기행' 서호주(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서호주(사진제공=EBS1)
남반구의 서호주의 인공위성에서도 분명히 보이는 광활한 붉은 대지는 지구의 생명과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다. 미항공우주국 NASA에서 화성과 가장 비슷한 지형으로 뽑은 카리지니 국립공원(Karijini National Park)에서 거대한 협곡이 품은 생명의 비밀을 알아본다.

▲'세계테마기행' 서호주(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서호주(사진제공=EBS1)
이어 떠난 서호주의 아웃백, 깁리버로드를 달려 도착한 푸눌룰루 국립공원(Purnululu National Park)의 벙글벙글(Bungle Bungle Range). 1982년 항공사진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곳. 이곳의 거대한 바위산은 검은색과 주황색이 층층이 띠를 두른 채 서 있다.

이들은 약 3억 6천만 년 전부터 시작된 퇴적, 압축, 융기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드넓은 대지를 가득 채우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작품, 그 속에서 태초의 지구를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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