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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뉴질랜드 남섬ㆍ쿡산 태즈먼 빙하ㆍ밀퍼드사운드…칠레ㆍ파타고니아빙하ㆍ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 '영롱한 빙하'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EBS '세계테마기행' 뉴질랜드, 칠레(사진제공=EBS1)
▲EBS '세계테마기행' 뉴질랜드, 칠레(사진제공=EBS1)
EBS '세계테마기행'이 뉴질랜드 남섬의 쿡산, 태즈먼 빙하, 밀퍼드사운드와 칠레의 파타고니아빙하,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을 만나본다.

8일 방송되는 EBS '세계테마기행-제3부. 얼음의 땅을 걷다' 편에서는 지구 곳곳에 숨어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찾아 박문호 공학박사와 함께 영롱한 빙하로 모험을 떠나본다.

뉴질랜드 북섬이 화산이 있는 ‘불의 땅’이라면 남섬은 빙하가 있는 ‘얼음의 땅’이다. 뉴질랜드 남섬의 서쪽 기슭에 자리한 뉴질랜드 최고봉, 쿡산(Cook Mountain)의 태즈먼 빙하(Tasman Glacier). 헬기를 타고 빙하 위에 올라 두 발로 빙하를 걸으며 이산화탄소와 빙하, 그리고 지구의 온난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빙하가 만든 신비한 지형인 티머루(Timaru)의 황금 바위, ‘대싱 바위(Dashing Rocks)’를 거쳐 태곳적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밀퍼드사운드(Milford Sound)로 걸음을 옮겨 빙하가 빚은 절경을 두 눈에 담는다.

남미 대륙 서쪽,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칠레는 하루 동안 사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나라다.

특히 칠레 남부, 파타고니아빙하가 있는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에서는 인간은 가늠할 수 없는, 지구의 긴 시간을 느껴볼 수 있다. 빙하가 깎고 세월이 만든 토레스델파이네의 풍경. 그곳의 장엄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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