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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덕, 이일민과 제트스키ㆍ웨이크보드 승부 '못 말리는 자존심 싸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아빠본색’ 김지현X홍성덕 부부(사진제공=채널 A)
▲‘아빠본색’ 김지현X홍성덕 부부(사진제공=채널 A)
이일민과 함께 수상 레저를 즐긴 김지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지현 부부는 여름을 맞아 수상 레저를 즐기기 위해 가평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덕은 수상 레저를 함께 할 손님으로 ‘아빠본색’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일민 부부를 초대했다. 평소 올드카 마니아란 공통점이 있었던 홍성덕은 자신의 또 다른 취미를 함께 하고 싶어 이일민 부부를 초대하게 된 것이다.

본격적으로 수상 레포츠 즐기기에 나선 두 부부. 홍성덕은 제트스키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이 있는 색다른 이력을 공개했다. 면허증 소유자로서 제트스키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김지현을 태우고 위풍당당하게 운전을 시작한 홍성덕의 화려한 코너링부터 연속 점프 기술 등에 이일민은 “형님 너무 멋있으세요”라며 감탄했다. 반면 홍성덕의 멋진 모습과 달리 뒤에 탄 김지현은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곡예 제트스키에 “나 너무 무서워” 소리치며 홍성덕의 남자다움에 희생양이 되었다.

수준급의 제트스키 실력으로 남성미를 뽐낸 홍성덕. 그는 “일민이는 제트스키 자격증 없어?”라며 이일민의 자존심을 건드렸고, 이에 이일민은 저도 잘 탈 수 있는 게 있다며 웨이크보드 능력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 모습을 보던 김지현은 제트스키보다 웨이크보드가 더 멋있는 것 같다며 홍성덕의 승부욕을 자극했고 이에 홍성덕은 호기롭게 웨이크보드에 도전했다.

물속에서 계속 넘어짐에도 불구하고 김지현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 번 더 해 볼게요”라며 불굴의 의지를 보였지만 초보자에게 웨이크보드 타기란 쉽지 않은 일. 결국 홍성덕은 “나 숨을 못 쉬겠어”라고 외치며 구조 당했고, 아내 김지현 앞에서 구겨진 체면에 한숨지었다.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홍성덕은 이일민에게 수상 놀이기구 타기를 제안했다. 젊은 피답게 놀이기구의 스피드를 즐기는 이일민 부부. 반면 자신 있게 제안할 때와는 달리 놀이기구를 타기 전부터 사색이 된 홍성덕은 놀이기구를 타서도 비명이 난무했고, 이일민은 “형님이 타자고 하셨잖아요”라며 홍성덕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다시 한번 부부 동반 수상 놀이기구 대결을 요청한 홍성덕. 남자들의 못 말리는 자존심 싸움에 아내 김지현과 김혜림은 물 폭탄을 맞는 수난을 겪었고, 과연 두 남자의 자존심 승부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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