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토마토짬뽕 맛보러 '탁궁짠' 출격 "제주도까지 가서 왜 토마토 짬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토마토짬뽕(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토마토짬뽕(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토마토 짬뽕을 일방적으로 시킨 이상민에 질타가 쏟아졌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짠내 커플' 임원희, 정석용과 '환상의 티키타카 커플' 이상민, 탁재훈이 뭉쳤다.

이날 임원희와 정석용은 이상민과 함께 탁재훈이 살고 있는 제주도를 방문했다. 이상민은 한껏 들떠 오픈카까지 준비하며 남다른 허세를 뽐냈으나 예상치 못한 비로 모두의 불만이 빗발쳤다.

네 사람의 위기는 계속됐다. 기대감을 안고 들린 고깃집에서 이상민은 토마토 짬뽕 4그릇을 시켰고, 탁재훈과 임원희는 불만을 쏟아냈다. 지켜보던 '미우새' 어머니들도 "왜 제주도까지 가서 저걸 먹어"라며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

마침내 나온 토마토짬뽕은 딱새우, 꽃게 등 다양한 해산물과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토마토 국물이 모두의 입맛을 만족시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