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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주가, 영화 '승리호' 기대감 힘입어 2.12% 상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화이브라더스코리아
▲화이브라더스코리아

화이브라더스코리아(204630)의 주가가 영화 '승리호'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2.12% 상승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30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12%(65원) 상승한 3,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추석 연휴 개봉 예정인 영화 '승리호'를 제작한 메리크리스마스의 최대 주주이다. 메리크리스마스는 2018년 4월 영화 투자, 배급사 쇼박스 대표 출신인 유정훈 대표가 설립했다. 화이브라더스는 메리크리스마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51.56%로 최대주주에 올랐다.

영화 '승리호'는 3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송중기의 복귀작으로, 김태리, 진선규 등이 출연하고, 유해진이 로봇 모션 캡처 연기를 선보인다.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되고, 사명도 플리트로 곧 바꿀 예정인 화이브라더스가 '승리호'의 흥행으로 엔터 사업에 대한 우려를 종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배우 유해진, 김윤석, 주원 등이 소속된 연예매니지먼트회사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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