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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방탄소년단(BTS) 관련주' 디피씨 키이스트 초록뱀 주가, 장초반 약보합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BTS)(비즈엔터DB)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BTS)(비즈엔터DB)

디피씨, 키이스트, 초록뱀 등 '방탄소년단(BTS) 관련주'의 주가가 약보합권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디피씨의 주가는 6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25%(50원) 하락한 19,7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이스트의 주가는 1.31%(200원) 떨어진 15,050원, 초록뱀의 주가는 0.61%(10원) 하락한 1,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 회사 모두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주식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어서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디피씨는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통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1020억 원을 투자, 키이스트는 일본 자회사 SMC(구 디지털 어드벤처)가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어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초록뱀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로, 지난 2월 방탄소년단 세계관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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