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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명품 보컬+러블리 리액션 '大활약'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사랑의 콜센타' 린(사진제공=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린(사진제공=TV조선)
린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명품 보컬다운 대활약을 펼쳤다.

지난달 30일과 6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의 ‘여름 특집 보컬 여신 대전’에 린이 출연해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린은 이찬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 'My Destiny(마이 데스티니)'를 부르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모두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너무 좋아서 기절할 뻔했다"라고 감탄했고, 붐은 "첫 음 나오자마자 녹아 버렸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미스터트롯 6인방과의 1차전인 1대1 배틀에서 김희재와 맞붙게 된 린은 '돌팔매'를 가창했다. 린은 전 패널들의 가슴을 녹이는 간드러지는 라이브로 깊은 전율을 자아냈다. 그 결과 린은 100점을 맞아 또 다른 1승을 더해주며 최종적으로 여신6 팀의 승기를 안겨줬다.

린의 찐팬이라고 밝혔던 김희재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잊지 말기로 해’를 함께 부른 두 사람은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던 패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귓가까지 촉촉히 적시며 진한 감동을 안겼다.

이찬원이 부른 백지영의 ‘사랑안해’를 들으며 감동해서 눈물을 보인 린은 마지막 신청곡으로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며 또 한번 역대급 라이브로 98점을 받으며 '여신6'에 또 다시 승기를 안기는 등 이날 다채로운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린은 7일 오후 6시 신곡 ‘그 여름 밤'을 발매하고,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콘서트 진행 소식을 전하며 신곡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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