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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ㆍ남편 임성빈, 완주군 삼례읍 '손까딱안하리' 추천…매매가 3억 3천만원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완주 단층주택 손까딱 안하리(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완주 단층주택 손까딱 안하리(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신다은과 남편 임성빈이 '구해줘 홈즈'에서 완주 단층 주택 '손 까딱 안 하리'를 추천했다.

배우 신다은과 공간디자이너 임성빈은 9일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전주 인근 3억 원대 단독 주택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임성빈 소장과 배우 신다은은 완주군 삼례읍으로 향했다. 임성빈 소장은 최근 전주에서 전원생활을 위해 완주를 찾고 있는 추세라고 말하며, 삼례역 전라선까지는 차량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입지적 장점을 설명했다.

임성빈 소장은 이번 매물을 “무조건 이기는 집이다”라고 말하며, 그 동안 부모님들의 마음을 훔쳤던 단층 불패 신화, 단층 주택을 소개했다. 2017년 준공된 단층 주택은 자동화 시스템의 끝판왕으로 커튼은 물론, 어닝과 창문까지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이 작동되는 '손 까딱 안 하리'를 소개했다. 특히 프라이빗 중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다은과 임성빈이 최종 선택한 '손까딱안하리 단층주택'은 매매가 3억 3천만원이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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