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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법, 유급휴가 나눔제 "아픈 자녀를 둔 동료에게 유급휴가 기부 캠페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옥문아' 마티법 유급휴가 나눔제 (사진제공=KBS2)
▲'옥문아' 마티법 유급휴가 나눔제 (사진제공=KBS2)
프랑스에만 있는 마티법 '유급휴가 나눔제'가 생긴 이유가 '옥문아'에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프랑스에만 있는 마티법이 생긴 이유는 이라며 암에 걸린 아들을 간호하는 아빠에게 회사 동료들이 기부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송은이는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들이 직장생활을 온전히 하기 힘들다. 그래서 직장 동료들이 근무 시간을 기부한 것 같다"라고 말해 감동을 줬다.

제작진은 "정답으로 하겠다"라며 "정답은 유급휴가 나눔제"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당시 제르맹의 동료들이 준 휴뮤일은 총 170일 이었고 덕분에 아들을 마지막까지 보살필 수 있었던 그는 마티가 세상을 떠난 후 자신이 받은만큼 세상에 돌려주기로 결심했다. 그는 아픈 자녀를 둔 동료에게 자신의 유급휴가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시작했고 2014년 아들의 이름을 딴 유급휴가 나눔제 '마티법'이 생겼다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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