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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혼 경험 有' 지주연, 나이 1세 연하 현우와 뜻밖의 상견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현우 지주연 나이 1세 차이 커플(사진=MBN '우다사3' 방송화면 캡처)
▲현우 지주연 나이 1세 차이 커플(사진=MBN '우다사3' 방송화면 캡처)

지주연의 집에 나이 1세 차이 현우가 방문, 지주연의 어머니와 할머니를 만났다.

9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 꽁냥꽁냥 막내 커플로 등장했다. 때로는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박력 넘치는 단짠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현우는 지주연의 할머니, 어머니 등 3대가 함께 사는 집에 정식 초대돼 진땀나는 ‘예비 사위’ 검증을 치렀다. 90세의 지주연 할머니에게 큰 절로 인사를 올린 현우는 직접 만든 떡 케이크로 환심을 샀다. 또 치명적인 눈웃음과 유창한 언변으로 할머니-어머니의 마음을 대번에 사로잡았다.

이날 각각 돼지띠, 쥐띠라고 나이를 밝힌 지주연과 현우는 방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고, 현우는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지주연의 손을 덥석 잡는 반전 스킨십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현우는 ‘집 밥 한상’을 복스럽게 먹으며 또 한 번 점수를 따고, 지주연은 현우의 입에 묻은 음식을 다정하게 떼 주며 내조에 나섰다. 갑작스럽게 집에 들이닥친 지주연의 이모조차 천생연분이라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이날 잔치의 하이라이트로 '야관문주'가 등장해 현우를 당황케 했다. 고민도 잠시, 현우는 '3대 모녀'와 연달아 건배를 하며 야관문주를 거침없이 들이켰다.

한편, 지주연은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2018년 조용히 결혼했다가 짧은 시간 안에 이별을 하게 됐다고 결혼과 이혼 소식을 한번에 알렸다. 당시 지주연은 "배우로 성공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있었고, 섣부른 상태에서 결혼을 했다. 나를 돌아본 계기가 됐다. 내 인생관을 바꾼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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