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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나이 17세 차이 황신혜와 차박…"날 웃게 해주는 오빠 귀엽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우다사' 김용건-황신혜(사진제공=MBN)
▲'우다사' 김용건-황신혜(사진제공=MBN)
나이 17세 차이 배우 김용건과 황신혜 커플이 캠핑카 여행을 떠나 꽁냥꽁냥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16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 김용건과 황신혜가 생애 첫 ‘캠핑카 차박 데이트’에 나섰다.

김용건은 "차가 좋다"라며 "오늘 밤은 여기서 자는 거냐"라고 물었다. 황신혜는 "여행에 있어 목적지와 먹을거리는 누구랑 여행을 가든 내 몫"이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어딜 가더라도 여행을 한다는 자체가 지금 좋다"라고 웃었다.

황신혜는 여행 하루 전 딸 이진이와 함께 영상을 찍었다. 황신혜는 "남자랑 오랜만에 여행을 가는데"라며 "뭔지 모를 떨림이 있다. 설렘과 떨림도, 약간 겁나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 차현우와 함께 여행을 계획했다가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가지 못하게 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여행을 위해 하정우가 영화 촬영 중 2주의 일정도 빼뒀는데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는 것. 다시 그런 시간이 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더욱 아쉬워했다.

김용건은 "어제 잠을 좀 설쳤다"라며 갑자기 "옥수수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김용건은 "어제 옥수수를 삶느라 뚜껑을 여러 번 열어봤다"라고 말했다. 황신혜는 기뻐하며 "나는 가다가 길거리에서 옥수수 사먹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김용건과 황신혜는 목장을 방문해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여유 있는 시간을 함께 나누면서 추억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걸으면서 다정하게 손을 잡기도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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